커넥트브릭 Brand Essence

[Egg of Columbus 콜럼버스의 달걀, 발상의 전환] 


[E / Essential] : 커넥트브릭은 시장과 소비자가 원하는 '가장 필요한 제품(Essential Product)'을 개발하고 소개합니다. 몇백년 동안 기존의 제품들이 생각하지 않았던 사고의 전환을 통해 커넥트브릭만의 아이디어로 위대했던 인류의 건축에 더 나은 편리함과 안정성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O / Originality] : 커넥트브릭의 '세상을 바꾸는 달걀'은 기존의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면서 단순 고민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를 이론화시키며 기존의 데이터들을 통해 독창성을 위한 독창성이 아닌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독창성(Originality)'으로 실적용성에 기반합니다. 


[C / Connection] : 커넥트브릭은 '연결(Connection)'에 기반을 둔 제품 서비스입니다. 커넥트브릭의

 제품들은 서로 연결성을 통해 더욱더 단단해지는 제품입니다. 또한, 다양한 생각의 전환을 수용하고

 어느 곳에 적용해야할지 알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저희는 이를 바탕으로 차별성 있는

 커넥트브릭만의 제품들로 건물의 연결점 역할이 되어 드립니다.    


 커넥트브릭 연혁

- 국내특허 1건 출원 (June, 2018) 

- 해외 PCT 1건 출원 (June, 2018) 

- 디자인특허 10건 출원 (July, 2018) 

- 커넥트브릭, 중국 공장 ODM 생산 시작 (Aug, 2018) 

- 스마트건설 선정, 일산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본원 입주 (Sep, 2018)  

- 우즈베키스탄 해외 기술 설명회 초청 & 대표 발표 (Oct, 2018) 

-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패밀리기업 선정 (Oct, 2018) 

- 국토부 주관 스마트건설공모전 최우수상 (Dec, 2018) 

- 경기도 도지사 표창 수상 (Dec, 2018) 

- 손해보험협회 & 한국청년창업기업가정신 재단 둥지상 수상 (Feb, 2019)

- KDB 기업 프로그램 본선 진출 (Aug, 2019)

- 베트남 건설 그룹과 MOU 협약 체결 (Aug, 2019)

- 인도네시아 프리캐스트 생산/설계 기업과 LOI 협약 체결 (Sep, 2019)


 커넥트브릭 건축 박람회 참가

- 중국 광저우 건축 박람회 참가 (July, 2018)

- KINTEX 일산 MBC 건축 박람회 참가 (Aug, 2018) 

- SETEC 서울 MBC 건축 박람회 참가 (Sep, 2018) 

- BEXCO 부산 MBC 건축 박람회 참가 (Nov, 2018)

- SETEC 서울 MBC 건축 박람회 참가 (Jan, 2019)

- COEX 서울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 (Feb, 2019)

- KINTEX 일산 경향 코리아빌드 참가 (Feb, 2019)

- 송도 컨벤션센터 MBC 건축 박람회 참가 (Mar, 2019)

- KINTEX 일산 MBC 건축 박람회 참가 (May, 2019)

- KINTEX 일산 MBC 건축 박람회 참가 (Aug, 2019)

- KINTEX 일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기술, 안전 EXPO 참가 (Nov, 2019)

언론 보도 자료 [커넥트브릭]

건설경제신문 [쑥쑥 크는 건설 스타트업, 해외진출 활발]

신개념 내외장재 개발 ‘커넥트브릭’ 베트남 공략 등 두각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불모지로 불리는 건설산업에도 희망의 싹이 피어나고 있다. 타일ㆍ벽돌을 대체할 건축 내외장재를 개발한 커넥트브릭(대표 장홍석)은 국내 건축현장의 성과를 발판 삼아 베트남에 첫 발을 내디뎠다. 장홍석 대표는 지난 6일 베트남의 중견 건설그룹인 G사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현지 공장에서 커넥트브릭의 간판 제품인 ‘엑스브릭(X Brick)’을 생산해 현지 건설사에 공급키로 했다. G사는 직원 3000여명 규모의 중견 건설그룹으로, 건설회사와 건자재 생산공장, 대학교 등을 계열로 두고 있다. 베트남에서 G사 생산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는 최상위권이다. 엑스브릭은 숙련공 없이 간편 시공이 가능한 내외장재다. 시공비는 3분의1가량으로 줄고 무게는 벽돌ㆍ석재의 4분의1 정도로 가볍다. 지금은 중국 공장에서 ODM(제조자 개발생산 방식)으로 제조해 국내에 판매 중이다. 이미 서울 강서구의 5층짜리 다세대주택 외벽에 시공을 마쳤고, 경기 일산ㆍ양주ㆍ용인 등의 현장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장 대표는 “엑스브릭은 벽돌 무너짐과 타일 떨어짐이 없는 건축용 내외장재”라며 “베트남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만큼, 국내에 이어 해외시장 공략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건설경제신문

커넥트브릭이 개발한 엑스브릭(X-Brick)은 기존의 타일이나 벽돌에서 고민해오던 안정성이나 시공성을 크게 개선하고, 기존 건축 내외장재의 단점을 없앤 건축 내외장재 제품이다. 대부분의 건축 현장에서는 ‘타일형 제품들은 시공 후 자칫 건물에서 떨어지지는 않는지’, ‘ 벽돌을 조적하고 석재를 시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벽에 시공해야 중량을 견뎌낼 수 있는지’, ‘메지 시공 비용은 또 얼마나 드는지’ 등 안전 및 경제성에 대해서 고민을 한다. 실제로 벽돌은 갈수록 올라가는 조적비와 하중 계산에 대한 고려가 항상 필요하고, 타일은 입체성이 떨어지며 시공 후 떨어질 염려가 많다. 또 석재는 일반적인 시공이 매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커넥트브릭은 이러한 고민들을 개선하고자 제품 자체가 아닌 본드 및 시멘트와 같은 접착력 그리고 보강 철물과 같은 부자재의 개선에 집중했다. 그결과 엑스브릭이 만들어졌다.


건설경제신문 [첨단기술과 만나다, 건설문화 혁신에 나서다 타일·벽돌 대체할 건축 내외장재]

[창간 55주년] 건설벤처로 본 미래 스마트 기술

전세계가 과학기술 기반 창업활성화를 위한 총성없는 전쟁(스타트업 워) 중이다. 건설분야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불모지로 통한다. 스타트업의 요람인 대학에서조차 건설 스타트업은 5%도 안된다. 하지만 건설산업의 플랫폼화, 제조업화가 속도를 내면서 건설산업을 겨냥한 스타트업도 꿈틀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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